익산시,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녹색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산림조합은 5일 ㈜티와이엠과 ㈜한솔홈데코가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했고, 공단철물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푸른익산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
▲ 사진 = 대한축구협회극적으로 신화가 재현됐다. 대한민국이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대회 이후 36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의 비엘스코 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9 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강에 올랐다.
이강인이 1골 2도움으로 대한민국이 터뜨린 모든 골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지솔과 조영욱도 한 골씩 추가했다. 승부차기에서는 골키퍼 이광연의 선방이 빛났다. 4강에 진출한 한국은 12일 오전 3시30분 에콰도르와 4강전을 치른다.
정 감독은 3-4-2-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오세훈이 원톱으로 나섰고, 전세진과 이강인이 2선에 섰다. 중원에는 최준-정호진-박태준-황태현이 포진했다.
스리백은 이재익-김현우-이지솔이 맡았다. 골문은 이광연이 지켰다. 지난 일본과의 16강전과 비교하면 조영욱과 김정민이 빠지고, 전세진과 박태준이 들어왔다.
전세진은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1차전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한 골 차로 뒤진 한국은 후반 17분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에 있던 세네갈 수비수가 이지솔을 밀어 넘어뜨렸다. 주심은 VAR(비디오 판독) 결과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이강인은 침착하게 왼발로 구석으로 차 넣었다. 이강인의 이번 대회 첫 골이다.
승부차기에서는 한국의 1,2번 키커인 김정민과 조영욱이 모두 실축하며 패색이 짙어졌으나 이후 3명의 키커(엄원상, 최준, 오세훈)가 모두 성공했다. 반면 세네갈은 4번 키커의 슛이 골키퍼 이광연의 손에 걸렸고, 2번과 5번 키커가 실축하고 말았다. 천신만고 끝에 4강에 오른 선수들은 얼싸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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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 2026 시무식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5일 외래동 1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중증 진료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중장기 성장 비전 실현에 5대 핵심과제 추진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식 선포 및 국민의례, 종법사 및 ...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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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