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독도로 임직원연수 다녀와
- 우리땅 울릉도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임직원간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4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후포항을 통해 국토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는 섬 ‘독도’를 방문하였다.
독도사랑, 나라사랑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독도가 우리땅임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임원은 “독도에 발을 디디니 감개가 무량하다”며 가슴 먹먹함을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둘째날과 셋째날은 날씨가 좀 궂은날이었지만 지질학적, 생태학적 가치가 큰 울릉도의 섬일주에 나섰다.거북바위,삼선암,관음도,나리분지,촛대바위,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생태탐방을 하였다.
한편 장흥문화원 고영천 원장은 ‘이번 울릉도·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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