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국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웅래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윤상직 의원(자유한국당)과 함께 7월 8일(월) 국회 의원회관(1소회의실)에서 ‘5G 시대 스마트제조혁신과 융합보안’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한 과기정통부와 중기부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국회와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스마트공장 확산 및 사이버보안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회, 정부 및 산·학·연 전문가 다수가 참석하였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중기부가 ‘스마트공장 확산 전략’을, SK인포섹은 ‘스마트공장 보안위협과 대응기술’을 그리고, 과기정통부에서는 ‘융합보안 강화방안’을 주제발표하였다.
먼저 스마트공장 확산사업의 주무부처인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확산 전략’에서 ①공장혁신(중소제조업 50% 스마트화) ②산단혁신(제조혁신 구축) ③일터혁신(사람중심 일터문화) ④혁신기반(민간·지역중심 상시혁신) 등 4가지 추진방향을 발표하면서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혁신을 강조하였다.
참고로 정부는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통해 ’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이어 보안전문기업인 SK인포섹은‘스마트공장 보안위협과 대응기술’을 통해 제조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기존의 보안 가치를 뛰어 넘는 ‘초(超)보안’을 강조하며, 스마트공장에 적용할 보안기술에 대하여 세부적인 설명을 진행했다.
아울러, 스마트공장 보안강화를 위해서는 표준보안모델 개발과 제조공정과 보안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융합보안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과기정통부는 ‘융합보안 강화 방안’에서 초연결 시대에 예상되는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등 핵심서비스별 보안진단과 보안모델을 개발·확산하고, 국내외 유수기업과 대학간 산학협력을 통한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대학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관련 산업·부처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정부는 지난 4월 발표한 「5G+ 전략」에서 「스마트 공장」과「정보보안」을15대 주요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5G기반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개발·실증하여 2022년까지 1,000개 공장에 단계적으로 보급 확산하고, 스마트공장·스마트시티 등 핵심서비스 분야에 대한 보안모델 개발·확산 등을 추진하여 스마트공장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후에 이루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안전한 스마트제조 환경조성, 정보보안을 기반으로’라는 주제로 융합보안대학원,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ICT융합네트워크, SK인포섹 등 제조분야와 보안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공장자동화, 무인화(로봇화), 5세대(5G) 이동통신응용 등 초연결화에 따른 스마트공장의 해킹과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국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에서 “스마트 공장의 탄생배경이 정보통신기술(ICT)과 제조업 간 융합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보안을 적용함에 있어서도해당 제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융합관점의 보안을 적용해야 한다.”라며 “정부와 산업계 모두가 지혜와 힘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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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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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