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가 제일 젊다더니?” 소영호 후보, ‘나이·경력’ 부풀리기 의혹으로 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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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제공=울산광역시남구청
선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봉현)와 선암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유광수), 한국소방공사(주)(대표 엄한용)은 15일 선암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활 여건이 열악한 가구마다 필요한 지원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해, 기존의 획일적·형식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특히 한국소방공사(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1천만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목료를 정하고, 취약계층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엄한용 한국소방공사(주) 대표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실제로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협약의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광수 선암동장은 “지역의 민관이 협력해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발굴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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