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도로 곳곳에서 차량이 불타오른다.
인근에는 잿빛 연기가 뒤덮는다.
멕시코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가 사살되면서 갱단이 일으킨 소요 사태다.
이번 소요 사태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이 1, 2차전을 치를 과달라하라까지 확산하며 우려를 키운다.
하지만 해안가에는 해군 함정이 투입되고 지상에는 군 2천여 명이 추가 배치되며 치안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는다.
현지 시각 23일 대중교통이 정상화되고 24일에는 일반 경제활동이 재개된다. 학교도 조만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을 위해 방문하는 축구 팬들에게 아무런 위험이 없다고 밝힌다.
아울러 셰인바움 대통령은 “카르텔 보스가 시키는 대로만 말한다”는 일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말한다.
과달라하라는 멕시코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약 200명의 교민이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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