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대규모 공연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서구는 2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임재범 40주년 콘서트’를 앞두고 대규모 공연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서구안전자문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연장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대상은 무대와 객석의 구조적 안전성, 비상대피로 확보 및 안내체계, 안전요원 배치 현황 등으로, 순간 최대 관람인원 1,000명 이상의 대규모 행사에 대비한 재해대처계획의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화재나 긴급 상황 발생 시 관객의 신속한 대피 경로와 응급 대응 체계 구축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대형 공연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임재범의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기념 공연으로, 지역 내 문화 이벤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서구는 향후에도 대규모 행사 개최 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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