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대나무!”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 5월 1일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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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시
제주시는 3월 17일(화)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연계·협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시행을 앞둔‘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방점을 뒀다.
❍ 공공사례관리 수행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운영에 대한 평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2026년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의 대상자 선정 기준, 서비스 의뢰 기준 및 절차, 서비스 종류와 지원 내용 등을 공유했다.
❍ 공공부문 사례관리는 통합 사례관리,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서비스 등 12개 분야*로 이는 주민복지과, 노인복지과 등 4개 부서와 수행기관 3개소(제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 △통합 사례관리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의료급여 사례관리 △자활 사례관리 △방문건강관리 △중독 사례관리 △정신건강 사례관리 △장애인건강보건 사례관리 △의료·요양 통합돌봄 △자살 의·시도자 사례관리 |
❍ 제주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간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해 통합사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보건·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통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혜정 주민복지과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계기로 공공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관련 부서와 기관 간 자원 공유와 협력체계를 확대해 복지·의료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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