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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광진구‘동별 가을 축제’에 놀러오세요
  • 김만석
  • 등록 2019-10-10 1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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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 오는 12일부터 동별로 다양한 가을맞이 축제 마련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주민센터별로 특색있고 다양한 축제를 개최한다.

 

 먼저 12일에는 구의2 자양로50 일대에서 ‘아차산마을 골목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길의 중심은 사람이다’를 테마로 골목의 교통을 통제하고 길놀이 공연, 바자회, 그림으로 보는 그림상담  주민들이 즐길  있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13일에는 자양1 자마장 공원에서 ‘제2 이랴이랴! 자신만만축제’가 열린다. 다양한 축하공연과 주민참여 프로그램은 물론 자양동의 상징인 말을 테마로   포토존,  타기,  먹이주기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16일에는 화양동 느티공원에서 ‘제7 느티마을 한마당축제’가 개최돼 화양동에 자리한 서울특별시 기념물 2호인 수령 700년된 느티나무의 기원제를 지내고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화양동 올레길투어 홍보부스와 자치회관 작품 전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18일에는 중곡4 긴고랑 체육공원에서‘제7 긴고랑 마을사랑 축제’가 열린다. 중곡4 자치회관 프로그램의 공연·전시와 주민노래자랑, 퀄트·전통공예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자매결연도시인 괴산군 감물면에서도 참여해 특산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같은날 18 구의3 구의공원에서 열리는 ‘제3 구삼열린축제’에서는 길놀이와 구남초 치어리더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놀이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솟대만들기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25 능동 어린이대공원 서문 일대에서는 ‘제4 능동 감마을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이번 능동 감마을 축제는 감나무가 많은 지역 특색에 맞게  따기,  길게 깎기, 꿈나무  그림 그리기, 감잎차 무료시음  감을 테마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대공원 서문 일대에 식재된 감나무 260 그루에서 수확한 감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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