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합니다!
  • 김만석
  • 등록 2019-12-04 15:11:21

기사수정
  • 광진구, 오는 13일까지 ‘2020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모집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오는 13일까지 2020 어르신 일자리  사회활동’에 참여할 지역 어르신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 분야  27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2,353명이다.

 

 구체적인 근무유형으로는 ▲공원관리도우미, 등굣길 교통지도  ‘공익활동’ ▲복지시설에서 지원근무하는 ‘사회서비스형’ ▲경로당 공동작업장, 전문교육강사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시장형’ ▲고령자 고용 희망 기업에 파견근무하는 ‘취업알선형’ 등이 있다.

 

 모집대상은 지역  거주하는 어르신으로 ▲공익활동은  65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사회서비스형은  65 이상 주민 ▲시장형  취업알선형은  60 이상 사업특성 적합자로 기초연금 수급여부에 관계없이 가능하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해당사업 접수기관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방문 신청하면 되고, 제출서류는 참여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등이다.

 

 아울러 구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일자리·소득지원을 위한 ‘자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자활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나이  근로능력에 따라 ▲빨래방, 카드배송, 폐자전거 수거  수리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기업과 연계한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근무하는 시장진입형 일자리 등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이밖에도 돌봄·간병·건강 등의 사유로 종일근무가 어려운 참여자는 시간제 자활일자리와 동주민센터 환경정비  근로유지형 사업, 사회복지 보조업무를 하는 복지도우미 사업 등에도 참여할  있다.

 

 자활 일자리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와 참여 신청은 구청, 동주민센터  지역자활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어르신의 경제활동 참여를 통해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울러 실효성 있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7.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