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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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 원도심 도시재생활성화 특성화거리 조성을 위한 송수관로 및 전선케이블 매설 작업을 위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형 수로와 야관 경관조명을 조성하여 차별화 된 특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통통제는 중앙시장 인근 성신당 앞 송수관로 및 전선케이블 매설에 따른 도로횡단 작업이 불가피함에 따라 결정되었다.
해당 공사는 25일(수) 밤 10시부터 다음 날인 26일(목) 새벽 5시까지 야간에 제천농협지부 앞에서 남천약국 앞 교차로(중앙시장 방면)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운송업체와 사업 시행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사전홍보 및 차량통제 안내를 실시하였다.
아울러, 시는 교통통제 시간 동안 자연형수로 송수관로 및 압송관로, 오수관로 및 전선관 매설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의 거리 경관조명 및 자연형수로 설치는 시 관광객 유입 및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비록 야간에 진행되는 공사지만 철저한 사전 홍보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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