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화중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새출발
신화중학교(교장 신승현)는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고, 2026년 3월 1일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재개교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교는 서울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BTL(Build-Transfer-Lease,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는 재개교한 첫 사례이다. 신화중학교는 1981년 준공 이후 수십 년이 ...

청진시 중기 장사꾼들이 전기제품을 판매하면서 외국 영상물이 든 USB와 CD를 함께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109그루빠와 상업국이 합동 검열에 나섰다.
109그루빠는 불순 녹화물을 단속하기 위해 조직된 합동 단속기관이다.
북한소식전문매체인 데일리엔케이에 따르면 함경북도 소식통은 8일 청진시 수남시장, 수성시장 등 여러 시장에서 불법으로 녹화된 자본주의 영상물이 거래된 사실이 드러나 중기 장사꾼뿐만 아니라 시장 관리소 일꾼들까지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109그루빠는 불순 녹화물을 단속하기 위해 조직된 합동 단속기관이다. 이 그루빠는 지난해부터 청진시 주요 시장에서 불순녹화물이 유통되고 있는 단서를 잡고 6개월 가까이 비밀 수사를 벌여 평양 김책공업종합대학 졸업생들이 주도한 복제 및 유포 조직을 검거했다.
소식통은 “녹화물을 복사한 주모자들은 김책공대 졸업생을 포함해 5명으로 나왔다. 이들은 남조선(한국) 영화와 수십부 짜리 드라마를 복사해서 장사꾼들에게 넘겼는데 (109)그루빠는 이달 1일을 졸업생들의 집에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의 주모자는 김책공대 졸업생 김모 씨와 청진시에 거주하는 4명의 청년들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USB나 CD로 수천 장 복사해서 함경북도 청진시와 주변 지역에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전염병으로 전민이 방역사업에 떨쳐 나선 중에도 반공화국 불순녹화물을 내돌린 자들에 대해서 준엄한 심판을 내리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개총살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사건의 여파는 제작자와 판매자뿐만 아니라 영상물을 시청한 주민들까지 확대되고 있다. 영상물은 전기제품을 구입한 간부와 부유층의 자식들이 많아 사건의 향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석교동,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관내 홀로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가구, 각종 쓰레기가 집안 곳곳에 쌓여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상태였다. 특히 악취로 인한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등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이용 프로모션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국내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여행가는 달”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맞춰 추진한다. 김포-김해, 김포-제주 노선을 제외한 16개 국내 노선(내륙노선 5...
태평1동,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 축하 선물 전달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지난 13일 관내 3개 초등학교(유평초, 원평초, 태평초) 신입생을 위한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태평1동에서 추진해 온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을 미싱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에코백을 준비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
화려한 트럼펫과 장엄한 관현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
인공지능부터 도예까지, 독서의 다양한 활용법
동대전도서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밴드 강좌와 글라스아트, 도자기 채색 원데이 클래스 등을 마련해 문화․예술 및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후 티켓 전액 환불 결정
가수 ‘십센치’가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에게 티켓 비용을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현재 십센치는 국내외를 돌며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지난 14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펼쳤다.그러나 십센치는 전날 공연 관객들에게 모든 티켓 비용을 돌려주겠다며 공식 SNS를 통해 환불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