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백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종복)는 4월 13일 관내 수급자 가정이 이사할 집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청소를 실시하였다.
지원 대상가구는 장애인부부로, 평소 위생이 열악한 집에서 생활을 하였다. 봉사자들은 대상가구가 앞으로 지낼 집에서는 청결함을 유지하여 안전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였다.
이날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싱크대와 화장실, 베란다 청소를 약 2시간에 걸쳐 실시하였다.
또한 장애인 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자도 봉사 현장에 방문하여 혹시 모를 감염병 위험에 대비해 방역을 실시하였다.
봉사를 실시한 박종복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진 백운면장은 “코로나19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돌보는 데 힘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봉사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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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TS 공연·꽃박람회’ 대비 위생·숙박 안전관리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한다. ..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해소한다... 6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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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
파주시, 단수 피해 보상 촉구…“생수값만 보상 납득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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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