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과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단장 김흥태)은 융복합체험 농가가 영상회의를 진행하여 체험을 원하는 참가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쌍방향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융복합체험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화상회의용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하여 집에서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충북지역의 융복합체험 농가들은 그동안 자유학년제(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체험교육으로 고추장 제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체험자들이 그룹으로 모이는 것조차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각 학교들이 온라인 강의 실시를 결정하면서 학생들의 체험교육 일정을 정하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반 체험객의 예약을 받는 것조차 수월하지 않게 되면서 농가들의 고민이 커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과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존의 대면 체험 활동처럼 참가자가 직접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동시에 강사의 설명도 들을 수 있고, 질문도 할 수 있는 역동적인 체험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 융복합 체험 시범농가와 함께 고추장 체험을 하고자하는 체험객을 모집하여 고추장 DIY(do it yourself) 세트를 택배나 우편으로 발송한 뒤 특정 날짜와 시간을 공유하여 쌍방향 줌 화상으로 체험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도 농업기술원 식품개발팀 엄현주 박사는 “시범농가의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하거나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며“본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고추장뿐만 아니라 된장, 쌈장 등으로 개발이 가능하고 단순 체험에서 벗어나 요리로도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전통장에 기능성 농산물을 첨가한 도라지별미장과 팥고추장을 개발하면서 DIY(do it yourself) 세트를 개발하여 여러 체험농가에 기술이전 하였으며,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과 함께 충북 고추의 소비촉진과 고추농가 및 고추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추가공품 개발 및 체험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고양시, ‘BTS 공연·꽃박람회’ 대비 위생·숙박 안전관리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한다. ..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해소한다... 6개교 선정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과대·과소학교 특색교육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협력사업이다.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5개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특히 과대 ...
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
파주시, 단수 피해 보상 촉구…“생수값만 보상 납득 못해”
파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단수사고에 대한 공식 사과와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강력히 요구했다.파주시는 지난해 11월 14일 운정·금촌·조리 일원에서 발생한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와 관련해 시민 보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3차 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K-water의 책임 인정..
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