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충북소방본부(김연상 본부장) 광역119특수구조단은 21일 10시 제천시소재 가상의 대형마트 재난발생 상황 설정으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산림청(진천 산림항공관리소)과의 공중기동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도내 대형재난 발생 시 원거리 광역출동의 제한적 요소 극복을 위해 소방헬기의 운항 불가(현장 출동 및 정비 등)에 대비해 재난대응 유관기관인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소방본부 특수재난구조대원들을 위급한 현장에 급파하여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이다.
현장대응 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들을 1차 픽업존 산림항공관리소에서 탑승, 2차 가상 재난현장(대형마트) 인근의 제천 모산비행장에 착륙하여 현장 도착까지 각 구간별 시간을 측정했다.
김연상 본부장은 “도내 재난발생 대응에 원거리 안전 사각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 기관과의 공조체제 강화를 통해 골든타임 내 현장 대응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고양시, ‘BTS 공연·꽃박람회’ 대비 위생·숙박 안전관리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한다. ..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해소한다... 6개교 선정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과대·과소학교 특색교육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협력사업이다.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5개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특히 과대 ...
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
파주시, 단수 피해 보상 촉구…“생수값만 보상 납득 못해”
파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단수사고에 대한 공식 사과와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강력히 요구했다.파주시는 지난해 11월 14일 운정·금촌·조리 일원에서 발생한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와 관련해 시민 보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3차 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K-water의 책임 인정..
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