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제천시는 청소년들의 여가·문화·예술·체육활동 등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하게 될 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를 지난 22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수련관은 총 사업비 59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동현동 2,858㎡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면적 2,221㎡의 규모로 건립되며,
2021년 하반기에 준공하여 조직과 프로그램을 갖춰 2022년 1월 경 개관할 예정이다.
시는 설계단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공청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목적체육실, 댄스·노래·밴드연습실, 동아리활동실, 미디어실, 정보화실, 실외 풋살장 등의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수련관은 관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수련·교류·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종합수련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천시는 기존 제천청소년문화의집(서부권)을 기반으로, 2017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북부권), 2019년 청소년북카페(시내권)를 조성하였고,
앞으로 2021년 청소년수련관(동부권), 청전지하도 청소년문화공간(시내권)과 2023년 남부청소년문화의집(남부권)을 준공하여, 권역별로 1개소 이상의 청소년활동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앞으로의 제천은 지금의 청소년에게 달려 있다. 청소년들에게 활동할 공간을 만들어 주고 더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제천을 위한 가장 갚진 투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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