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1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민원 처리 현황과 민원 처리 체계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공사 재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환경개선 등 실·국별 주요 민원 처리 현황 및 처리 결과를 보고받고 신속한 민원 처리와 신뢰할 수 있는 행...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7월 1일,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CS교육(전화 및 기본 고객 응대 등)및 고객서비스 헌장 선포를 실시했다.
고객 응대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한 것으로 전 직원이 참석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충북문화재단 고객서비스 헌장>을 함께 낭독했다.
<충북문화재단 고객서비스 헌장>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 향수 기회 확대를 위해 친절과 봉사 정신을 성실히 실천하겠다는 앞으로의 포부와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 합리적으로 수행하겠다는 다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선포식 이전 충북문화재단의 전 직원은 문화재단으로서 익혀야 할 서비스와 매너 정신을 강화하고자 CS교육에 참여했다.
씨엔씨푸른서비스교육센터 김경은 강사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전화응대 중요성과 요령, 그리고 친절한 화법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충북문화재단 전 직원은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친절한 응대로 인한 브랜드의 가치 상승에 대해 재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충북문화재단은 충북의 도민은 물론, 문화예술인의 소통 창구이자 활로 인만큼 친절과 신속성은 반드시 겸비해야 할 미덕이자 정신”이라며, “전 직원이 충북도민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완성하고, 예술가의 역량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창작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간부회의서 '시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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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TS 공연·꽃박람회’ 대비 위생·숙박 안전관리 총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4월과 5월 개최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와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대형 행사를 앞두고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한 위생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식품안전과와 3개 구청 산업위생과로 구성된 4개 합동 점검반을 가동한다. ..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해소한다... 6개교 선정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과대·과소학교 특색교육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파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교육 협력사업이다.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5개 학교를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특히 과대 ...
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파주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파주시가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됐다.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파주시는 군 장병의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 장병 할인업소' 대상을 사회복무요원까지 포함해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장병 할인업소'는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군 장병에게 이용 요금의 10% 이상을 할인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
파주시, 단수 피해 보상 촉구…“생수값만 보상 납득 못해”
파주시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단수사고에 대한 공식 사과와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강력히 요구했다.파주시는 지난해 11월 14일 운정·금촌·조리 일원에서 발생한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와 관련해 시민 보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3차 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하고 K-water의 책임 인정..
삼성, '반도체 머니' 투자처 찾다가 채권 매입 검토...채권시장 '큰손'으로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다. 대출 규제 영향으로 은행들은 대규모 자금 유입에 난색을 보이는 만큼 자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