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근 충주시 부시장이 오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7월 1일 취임한 박 부시장은 지역의 주요현안사업과 민생현장을 점검하며 발전, 변화, 화합의 기치 아래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완성시키고자 발빠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박 부시장은 빠른 시정 파악으로 내부 조직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조길형 충주시장의 시정 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시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온화한 성품과 특유의 리더십으로 산하 공무원과 함께 신뢰를 쌓아가고 호흡을 맞춰 업무를 총괄 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폭우로 충주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사상 초유의 위기가 발생했을 때 일사불란한 리더십으로 응급복구작업을 신속하게 지휘하고, 꼼꼼한 피해 조사에도 전력을 다해 피해복구비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중앙부처의 오랜 근무 경험과 충북도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비상상황에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충주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바이오헬스 국가단지의 현실화를 위해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을 열정적으로 지휘하며 예비타당성 통과의 큰 힘을 실어줬다는 후문이다.
박중근 부시장은 “이제 충주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모비스,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를 주축으로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도약할 발전의 시기를 맞이했다”며 “충주시가 새로운 관성으로 돌아가는 거대한 프라이휠처럼 앞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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