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청년봉사회와 ‘햄버거 오찬’…“청년층 현장 목소리 경청”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난 3월 11일, 송파구청에서 청년봉사회 회장단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갖고, 청년봉사회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봉사회’는 청년이 중심이 되어 청년 정책 등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봉사활동을 기획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봉사단체다. 구는 각 동별 봉사회를 운영...
▲ 환경부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행정·공공기관의 저공해자동차 구매·임차 실적을 조사한 결과, 평균 비율이 63.7%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자동차를 100대 이상 보유한 전국 행정·공공기관 241개*(국가 19개, 지자체 184개, 공공기관 38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 자동차를 100대 이상 보유한 전체 292개 기관 중에서 243개 기관이 조사에 응답했으며, 이 중 신규 구매·임차실적이 있는 기관은 241개
올해 4월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국의 행정·공공기관*은 모든 신규차량을 100% 저공해차로 구매·임차해야 한다.
*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중 차량 6대 이상 보유한 685개 기관
환경부는 공공부문 저공해차 의무구매비율 달성을 위해 분기별로 구매·임차 실적을 점검하고 저공해차 구매를 독려하고 있다.
3분기까지의 실적 조사 결과, 전체 241개 행정·공공기관에서 총 2,748대의 저공해자동차를 구매·임차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구매·임차 차량 4,312대 중 63.7%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국가기관은 전체의 87.2%(465대)를, 지자체는 51.5%(1,412대)를, 공공기관은 84.2%(871대)를 저공해차로 구매·임차한 것으로 나타났다.
< 3</span>분기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실적 (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