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충청북도는 22일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셀트리온제약을 방문해 충북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확산을 위한 기업상담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셀트리온제약은 세계적인 제약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 그룹의 계열사로 간질환치료제, 당뇨치료제 등 완제의약품을 제조하는 충북의 대표 제약회사이며, 지난 2015년 오창과학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해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또한 최근 셀트리온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렉키로나’의 국내공급사로 지정되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셀트리온제약은 발로 뛰는 충북도의 행정에 적극 감사함을 표하며,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궁금점, 이용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향후 가속기 구축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되는 충북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는 과학기술분야 핵심 기반시설이다.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 결정학 실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조건에서 생물학적 거대분자의 3D구조 및 복합체의 구조분석이 가능해 제약회사, 의료기관, 의생명 산업체 등의 사용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산업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확보를 위한 방사광가속기 활용산업의 육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그간 활용도가 낮았던 기업의 활용을 높이고 방사광가속기 활용확산 정책에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가속기 활용여부, 가속기 홍보 및 투자유치활동, 가속기와 관련된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충북 산업성장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가속기 구축 전 기업방문, 기업설명회, 기업홍보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제적으로 기업의 가속기 활용확산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다.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지난 4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되었으며 현재 예타보고서가 작성 중으로 내년 초 방사광가속기 건축 착공을 시작으로 2027년 시운전, 2028년 정상운영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강북교육지원청, 초기 대응부터 회복까지 학교폭력 지원체계 구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법률지원단과 전담지원관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피해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법률지원단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법적 절차와 대응 방안을 안내해 권리 ...
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수급 조절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특히 ‘수급조절용 벼’ 항목이 신..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나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담양남초등학교 인근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보호 의식을 고취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
담양군,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비결, ‘귀농닥터’로 배우세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 서비스인 ‘귀농닥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귀농닥터’는 선배 귀농인과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초보 귀농인에게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수...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