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농촌협약은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정책적 협업을 통한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군 당 5년간 최대 300억 한도에서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충북도는 앞서 2020년 영동군과 괴산군이 농촌협약에 선정됐다.
도와 시군은 올해 6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기발전계획인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이를 이행하기 위한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확정했다.
협약 목록 대상 사업은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영동군은 영동읍을 중심으로 문화?복지 시설과 정주 여건 등을 개선하기 위해 중서부생활권(영동읍, 용산면, 양강면, 용화면, 학산면, 양상면, 심천면)에 323억 원을 지원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영동읍) △기초생활거점조성(용산면, 학산면, 심천면) △시군역량강화(영동군) △농촌형 교통모델(영동군) △농촌공동아이돌봄센터(심천면)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학산면) 등을 추진한다.
괴산군은 칠성생활권(칠성면, 장연면, 연풍면)에 260억 원을 지원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칠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연풍면) △시군역량강화(괴산군) △농촌형 교통모델(괴산군)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연풍면) 등을 추진한다.
조경순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촌협약으로 지역이 수립한 발전 방향에 맞게 투자를 집중해 농촌의 365생활권*을 구현하겠다.”라며,“생활서비스 공급 거점 역할과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농식품부 신규 공모사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교육지원청, 초기 대응부터 회복까지 학교폭력 지원체계 구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법률지원단과 전담지원관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피해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법률지원단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법적 절차와 대응 방안을 안내해 권리 ...
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수급 조절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특히 ‘수급조절용 벼’ 항목이 신..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나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담양남초등학교 인근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보호 의식을 고취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
담양군,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비결, ‘귀농닥터’로 배우세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 서비스인 ‘귀농닥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귀농닥터’는 선배 귀농인과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초보 귀농인에게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수...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