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충청북도 이재영 재난안전실장은 8월 31일, 단양 상시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장, 적성 농어촌도로 102호선 재해복구사업장을 방문해 늦은 장마대비 현장 안전관리 대비 실태, 수방자재 확보 실태 등을 점검했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침수, 붕괴, 유실, 고립 등 7개 재해위험유형에 대하여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지구단위로 묶어 정비하는 사업으로 단양군은 상시, 북상지구(설계중) 2곳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방문한 상시 재해위험개선지구는 단양군 매포읍 상시리 345-1번지 일원 마을에 지속적인 침수가 발생해 2016월 6월 3일 22.2ha의 면적을 고립침수위험지구로 지정해 사업 추진 중인 구간으로, 인근 매포천(지방하천) L=3.1km 구간에 총 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중이다.
단양 적성 농어촌도로102호선 수해복구사업은 지난해 7.29. ~ 8.11 호우로 인해 도로 및 교량 L=1.5km 구간이 피해를 입어 약 4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교량 3개소를 포함한 L=910m 구간에 대하여 기능복구를 추진 중인 사업이다.
단양군 재해복구사업은 전체 406건으로 현재 389건인 95.8%를 완료했고, 미완료 사업장 17개소는 사업 조속 추진을 위해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이재영 재난안전실장은 행정안전부 및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2022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도민이 안전한 충북 구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재영 재난안전실장은 “이번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호우 피해 대비 인근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비상 대비 태세 유지 및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도에서는 피해 발생에 따른 복구 만이 아닌 예방사업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교육지원청, 초기 대응부터 회복까지 학교폭력 지원체계 구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법률지원단과 전담지원관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피해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법률지원단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법적 절차와 대응 방안을 안내해 권리 ...
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수급 조절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특히 ‘수급조절용 벼’ 항목이 신..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나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담양남초등학교 인근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보호 의식을 고취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
담양군,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비결, ‘귀농닥터’로 배우세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 서비스인 ‘귀농닥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귀농닥터’는 선배 귀농인과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초보 귀농인에게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수...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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