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부실시공 의혹에도 제천시는 침묵” 책임론 확산
충북 제천시가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한 시청 주차타워에서 준공 직후부터 균열과 바닥 들뜸 등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퍼지고 있다.해당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약 98억5천만 원을 들여 지상 2층 3단 구조, 약 295면 규모로 조성된 시설로 시청 방문 민원인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립됐다. 그러나 준...

전날인 5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아태 그린뉴딜 협력포럼’이 개최되었다. 개도국 환경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고, 아·태지역 외 아프리카, 유럽 지역 등 다양한 국가의 주한대사관 34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환경협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개회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 외에도, 이번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에 대면으로 참석한 마힌다 아마라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장관과 데메트리오 도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v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 프랭크 라이스베르만(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환경부는 개도국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추진하며, 폐기물·대기·수자원·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의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2023년 개최 예정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홍보부스’와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지원을 위한 1대1 상담회를 진행했다.
홍보부스는 10월 5일부터 제4차 아·태포럼이 폐막하는 10월 7일까지 사흘간 운영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수도권매립지공사 등 환경부 소속·산하기관들이 모여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업계 우수기술·제품 소개, 폐기물 재활용 등 순환경제 노력 홍보, 수상태양광 등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기술 등을 소개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10월 6일 오후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마힌다 아마라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이어서 데메트리오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v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한국과 스리랑카 양국 환경장관은 이번 아·태포럼의 기대성과와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양국의 향후 환경협력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아·태지역의 녹색회복, 자연기반해법에 기반한 기후변화 대응,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등을 위한 국가 간의 정책교류, 협력 방안을 이야기하고,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기후·환경 공적개발원조(ODA) 협력분야의 확대, 사업의 적극 발굴을 위한 국가 간 공동 노력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마힌다 아마리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 장관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한국 환경부와 추가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을 희망했다.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b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은 해양국가로서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와 협력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약 마련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한국이 공식 의사를 표명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COP28)의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각 국가 장관들의 방한을 기념한 이날 만남을 계기로 국가 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교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6시간동안 제4차 아·태환경장관포럼주제인 ‘자연행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주제로, 각국의 고위급 실무대표단이 참석하는 사전 고위급 회의가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첸 쉐링(Dechen Tsering) 유엔환경계획 아태소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락스미 드완티(Laksmi Dhewanthi) 제5차 유엔환경총회(UNEA-5) 부의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고위급 회의에서는 10월 7일에 있을 장관급 본회의에 앞서, 제4차 아·태포럼 의제 주요내용*을 논의하고, 포럼의 결과문서 합의 도출을 위한 준비를 하는 회의이며, 31개국 정부 차관, 실장 등 고위급 인사들과 국제기구 실무자들을 비롯하여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제4차 아·태포럼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를 논의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경 오염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인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촉구한다.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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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송배)는 지난 1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봄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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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6일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를 갖고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예술인회관’을 용현학익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인천예총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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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매력 알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 모집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