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올해 마늘 수확기에 잦은 강우로 인해 저장 종구(씨마늘)에 마늘 혹응애 등 저장 중 발생되는 병해충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파종 전 종구 선별 및 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은 재배기간 뿐만 아니라 저장 중에도 마늘혹응애 및 뿌리응애 등의 해충이 피해를 입히며 특히 수확 후 고온 다습하게 되면 그 피해는 더 커지게 된다.
또한, 종구 선별이 되지 않은 불량한 마늘을 파종할 경우에는 이듬해 새싹이 돋아나는 비율이 떨어지게 된다.
이와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마늘쪽(인편)의 갈변증상(갈색으로 변한 증상)과 뿌리가 나오는 부위에 상처가 없는 건전한 종구를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재배농가에서는 파종 전 마늘 종구소독용 살충제와 살균제를 혼합한 용액에 1시간 이상 침지하여 그늘에 말린 후 파종해야 한다.
파종 후 월동 기간 중 동해 및 겨울 가뭄 피해를 입지 않도록 너무 늦지 않게 파종을 마쳐야 한다.
한지형 마늘의 적정 파종 시기는 10월 20일∼30일이 적당하며, 늦어도 11월 상순까지 파종을 마쳐야 한다. 파종 후에는 토양에 적정한 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포장의 관수 및 배수에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양파연구소 한종우 팀장은 “좋은 품질의 마늘 생산을 위해서는 파종 전 씨마늘 선별과 종구 소독이 가장 중요한 기본이다.”라며, “농가에서 건전한 씨마늘 선택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마늘 품질은 물론 생산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강북교육지원청, 초기 대응부터 회복까지 학교폭력 지원체계 구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법률지원단과 전담지원관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피해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법률지원단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법적 절차와 대응 방안을 안내해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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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수급 조절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특히 ‘수급조절용 벼’ 항목이 신..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나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담양남초등학교 인근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보호 의식을 고취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
담양군,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비결, ‘귀농닥터’로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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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