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제천시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차량정비역량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400억원을 들여 제천역 일원에 추진하는 EMU(Electronic Multiple Unit, 동력분산식 열차)정비센터 신설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지원역량을 쏟고 있다.
현재 발주 전 각종 심의가 진행 중으로, 시는 지난 8월 철도TF팀 신설과, 지난달 지원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한 사업추진에 번거로움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코레일의 설계 진행에 맞춰 각종 인․허가, 재해영향평가, 토양분석 등 관련 절차가 예정되어 있어, 조기착공을 위한 관련부서와 코레일과의 사전협의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센터신설과는 별개로 철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전반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1976년 화물차 정비를 시작으로 디젤, 전기차까지 최고의 정비역량을 갖춰온 제천차량사업소에 2023년 제천정비센터가 완공되면,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를 대체할 차세대 열차인 EMU-150의 정비를 위한 중부권 최대의 정비센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충북선, 중앙선, 태백선이 교차하는 우리나라 철도의 중심지인 만큼 철도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철도 차량․부품업체 지원 및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으로, 이를 위해 코레일 등 유관기관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레일의 EMU제천정비센터는 제천시가 중부내륙권 철도의 중심지로 부흥하는 신호탄이 될 것” 이라며 “일정에 차질 없이 완공되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북교육지원청, 초기 대응부터 회복까지 학교폭력 지원체계 구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법률지원단과 전담지원관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피해 회복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법률지원단은 전문가 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법적 절차와 대응 방안을 안내해 권리 ...
해빙기 해상사고 선제대응...울산해경, 장비관리 실태 전면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해상 치안현장의 장비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27일까지 '해빙기 장비관리 실태점검'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장비의 이완 및 결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상의 함정 가동률을 유지함으로써 .
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하며 농가 소득 보전과 수급 조절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논에 벼 대신 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는 특히 ‘수급조절용 벼’ 항목이 신..
담양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나서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담양남초등학교 인근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보호 의식을 고취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
담양군, “선배 귀농인의 생생한 비결, ‘귀농닥터’로 배우세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 서비스인 ‘귀농닥터’ 운영을 본격화한다.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귀농닥터’는 선배 귀농인과 선도 농업인들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초보 귀농인에게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수...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