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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유튜브 공모전 개최
  • 임종희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2-08-31 08:24:06
  • 수정 2022-08-31 1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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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 목적
  • 총 14명(팀) 선정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물품 시상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가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유튜브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전라북도청_청사_전경


이번 공모전은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폭염, 폭우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민들의 동참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공모주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냉방 온도 2℃ 높이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1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된 내용이다.


출품작은 1~5분 이내 분량의 순수창작물(mp4 파일, 1280×720 HD급)이며 개인 또는 팀별로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 접수 방법은 필수 핵심어(#전라북도, #전북지속협, #전북기후넷, #탄소중립생활실천)를 첨부해 유튜브에 작품을 업로드하고,


신청서 및 영상파일 등을 전자우편(jbcsd@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및 공모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www.jbcs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는 적합성, 창의성, 홍보성, 구성력 등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해 전기자전거 등 탄소중립 생활실천 물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道 탄소중립 홍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탄소중립의 실질적인 이행 주체인 도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될 것이다”며,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영상 기획에 관심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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