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림, ‘피오봉사단 9기’ 해단식 성황리 종료 변함없는 환경사랑 다짐
  • 김만석
  • 등록 2022-11-21 10:52:27

기사수정
  •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 9기, 해단식 끝으로 7개월의 여정 마무리
  • 피오봉사단 활동 돌아보며 소감 공유하고,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환경보호 앞장설 것 다짐


▲ 사진=하림 피오봉사단 9기가 온라인 해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 피오봉사단 9기가 19일 온라인 해단식을 끝으로 약 7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2014년부터 환경보호와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하림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의 적극적 참여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 미션을 풍성하게 진행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환경 미션 에코 퍼즐 맞추기 △환경영화제 참여 △폐유리 업사이클링 △지구를 위한 에코 챌린지 △동물복지 닭고기를 활용한 쿠킹클래스 △자연과 교감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림 프렌즈 데이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많은 활동을 이어갔다.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의 활동을 토대로 ‘파워소통상’, ‘베스트 리뷰어상’, ‘프로성실상’ 수상자도 선정했다. 마지막 미션으로 각 가정에서 한 달 남짓 양육한 반려 나무는 모두 수거해 하림 본사가 있는 전북 익산의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은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처럼 피오봉사단 가족들의 작은 행동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피오봉사단 9기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일상에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