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 사진=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먼지흡입차 가동 모습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
사전예방적 대책으로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시행해 미세먼지를 집중 관리한다. 2019년 이후 네 번째 시행이다.
직전 3차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최근 3년 같은 기간 대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7%(28→26㎍/㎥),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0%(49→39㎍/㎥)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이번 4차 시행은 수송, 난방, 사업장, 노출저감 등 4개 분야에서 11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에코 및 승용차 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제공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관리 △도로 청소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미세먼지 취약계층 마스크 배부 등이다.
계절관리제 기간 중 에너지 절감에 참여한 구민에게 특별포인트를 제공한다. 에코마일리지 참여자가 전기·수도 등 직전 2년 같은 기간 평균 에너지 사용량 대비 20% 이상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거나,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자가 차량 운행거리를 1,960km 이하로 단축하면 특별포인트 1만점을 지급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시 전 지역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저감장치 부착 차량, 긴급차량, 장애인·저소득층·소상공인 소유 차량 등은 단속에서 제외한다.
관내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18곳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62곳에 대해 시민참여감시단 운영, 시‧구 합동점검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중점관리도로 통일로와 연서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대조동 일대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살수차 7대, 분진흡입차 4대, 노면 청소차 6대를 투입해 하루 3~4회, 기타 도로는 하루 2회 이상 집중 청소한다.
대중교통시설 및 취약계층ㆍ청소년 이용시설 32곳에 대해 실내공기질 적정수준 유지 관리에 나선다. 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 적정 가동 여부 등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고농도 지하역사 2곳도 중점 관리한다.
옥외근로자, 교통시설관리자, 노인, 호흡기 질환자 등을 대상으로는 보건용 마스크 7만 1천매를 배부해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구민 노력으로 대기환경이 전보다 개선됐다.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건비 최대 480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숙련된 경험을 갖춘 시니어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늘(16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시가 선정한 10개 분야 108개 적합직무에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부산 .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석교동,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관내 홀로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가구, 각종 쓰레기가 집안 곳곳에 쌓여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상태였다. 특히 악취로 인한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등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이용 프로모션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국내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여행가는 달”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맞춰 추진한다. 김포-김해, 김포-제주 노선을 제외한 16개 국내 노선(내륙노선 5...
태평1동,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 축하 선물 전달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지난 13일 관내 3개 초등학교(유평초, 원평초, 태평초) 신입생을 위한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태평1동에서 추진해 온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을 미싱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에코백을 준비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
화려한 트럼펫과 장엄한 관현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
인공지능부터 도예까지, 독서의 다양한 활용법
동대전도서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밴드 강좌와 글라스아트, 도자기 채색 원데이 클래스 등을 마련해 문화․예술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