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 GIGABYTE, CES서 ‘컴퓨팅의 힘’ 전시… 탄소 중립 향한 기술 촉진컴퓨터 혁신을 선도하는 브랜드이자 기술 업계의 핵심 기업인 GIGABYTE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LVCC 노스홀 #9119)에서 다시 한번 확고한 존재감을 높인다.
GIGABYTE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HPC 제품과 토털 솔루션을 전시하고 ‘컴퓨팅의 힘(Power of Computing)’의 모든 범위와 그 힘이 기술 환경을 형성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보여줄 예정이다.
GIGABYTE는 HPC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기술 산업과 관련된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전 세계의 데이터 센터는 전체 항공 산업이 배출하는 것과 동일한 양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기술은 혁신을 따라잡기 위해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는 방향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컴퓨팅 수요와 탄소 발자국의 균형을 맞추는 과제는 고급 냉각 솔루션을 사용해 데이터 센터의 운영 안정성과 전력 사용 효율성을 최적화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이는 GIGABYTE 부스에서 집중 조명하는 섹션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섹션에서는 주류 냉각 솔루션을 살펴보고 공랭(air), 액랭(direct-liquid),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방식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서버 제품을 전시한다.
GIGABYTE는 일찍부터 액침 냉각 기술에 투자했으며, 올해 EIA와 OCP 사양을 모두 준수하는 자체 설계 액침 냉각 탱크를 출시하며 기념비적 돌파구를 열었다. 액침 냉각 분야에 대한 GIGABYTE의 투자는 기술 전문성에 대한 세계 굴지 IC 파운드리 대기업의 신뢰를 얻으면서 결실을 봤다. 해당 기업은 GIGABYTE의 경험과 제품을 바탕으로 첨단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환경·사회·지배 구조(ESG) 분야 리더십과 영향력을 발휘하게 됐다.
차량 기술은 컴퓨팅의 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통신을 이용해 더 안전한 운전과 더 스마트한 교통의 초석을 다지며 성장하고 있다. GIGABYTE는 광범위한 자율주행통제장치(ADCU) 및 ADAS 중앙통제장치(DCU) 개발 경험을 발판으로 자동차 업계에 고성능 구역 통합 DCU(Zonal Integrated DCU) 및 의사 결정 제어 호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중앙집중식 아키텍처로 구축되고 다양한 요구 사항 및 설계 개념에 통합돼 차량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다.
GIGABYTE는 주요 부품 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을 초청해 스마트 자동차의 포괄적 시연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컴퓨터가 여러 신호의 정보를 수신하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명령을 정확하게 프롬프트 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매년 열리는 CES는 선구적 사상가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집결해 미래 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획기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컴퓨팅의 힘은 21세기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보편적 자원이 되고 있다. GIGABYTE는 데이터 센터 전문성과 HPC 서버, 워크스테이션에서 개인용 컴퓨터, AI 솔루션, 개발 플랫폼부터 자율주행 차량을 아우르는 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부터 개인에 이르는 사용자가 사업과 개인의 비전을 확장하도록 지원해 왔다. GIGABYTE는 컴퓨팅의 힘을 활용해 미래를 연결하고 함께 미래를 열기 위해 부스를 방문하는 참석자들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석교동, 주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환경 정비 실시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관내 홀로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장기간 방치된 의류와 가구, 각종 쓰레기가 집안 곳곳에 쌓여 저장강박증이 의심되는 상태였다. 특히 악취로 인한 위생 문제와 화재 위험 등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
한국공항공사, '여행가는 달' 맞아 국내선 이용 프로모션 시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3월 16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네이버와 함께 국내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여행가는 달”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맞춰 추진한다. 김포-김해, 김포-제주 노선을 제외한 16개 국내 노선(내륙노선 5...
태평1동,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 축하 선물 전달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지난 13일 관내 3개 초등학교(유평초, 원평초, 태평초) 신입생을 위한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태평1동에서 추진해 온 ‘행복육아꾸러미지원사업’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을 미싱봉사단에서 직접 만든 에코백을 준비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
화려한 트럼펫과 장엄한 관현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
인공지능부터 도예까지, 독서의 다양한 활용법
동대전도서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밴드 강좌와 글라스아트, 도자기 채색 원데이 클래스 등을 마련해 문화․예술 및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후 티켓 전액 환불 결정
가수 ‘십센치’가 예정대로 공연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에게 티켓 비용을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현재 십센치는 국내외를 돌며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지난 14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펼쳤다.그러나 십센치는 전날 공연 관객들에게 모든 티켓 비용을 돌려주겠다며 공식 SNS를 통해 환불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