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 사진=가정용 보일러 인증 및 보조금 신청 시스템 www.greenproduct.go.kr/boiler 캡처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올해 노후화된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일반 가구는 10만 원, 저소득층*은 6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
특히, 저소득층에서 보일러 제조·판매사의 특정제품(경동나비엔, 귀뚜라미)을 교체할 경우 정부 보조금을 합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 제조·판매사에서 사회공헌 측면에서 저소득층 자부담액을 지원하며, 현장여건에 따라 일부 설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은 그간 109만 대의 교체를 지원했다. 올해에는 지방비 포함 총 5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최대 52만 대 교체를 지원한다.
* 국비보조금(342억 원)+지방비지원금(228억 원)
보조금 신청은 '가정용 보일러 인증 시스템(www.greenproduct.go.kr/boile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구 환경부서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보일러 판매자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친환경 보일러는 질소산화물(NOX), 이산화탄소(CO2) 등의 발생을 줄여,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
또한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노후 보일러 대비 약 12% 정도 높아 연료비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질소산화물은 연간 약 87%, 일산화탄소는 70.5%가 저감되며, 이산화탄소는 19%가 저감된다.
* 친환경 보일러의 온실가스 저감효과 및 경제적 편익 분석('21.11월)
열효율 개선에 따른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으로 1대당 연료비*는 연간 최대 44만 원이 절약('23.1월 도시가스 요금 기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간 연료비 = (연간 연료사용량 / LNG 발열량) × 가정용 LNG 소비자 요금
환경부는 지난해에 친환경 보일러 37.3만 대 교체를 지원했으며, 이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 감축량은 질소산화물 1,024톤, 일산화탄소 1,540톤에 달했고, 이산화탄소는 약 20만톤 감축, 연료비 절감액은 1,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 친환경 보일러 1대 교체시 연간 감축(절감) 효과 : NOX(2.75kg), CO2(0.54ton), CO(4.13kg), 도시가스(LNG)사용량(최대 420만kcal)
특히, 2020년 4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기관리권역*내에서는 환경부 장관의 인증을 받은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만 제조·공급 또는 판매해야 한다.
* [시행령 별표1] 서울시 전지역을 포함하여 총 77개 특광역시 및 시군
환경부는 친환경 보일러의 전국 확산을 위해 대기관리권역내 뿐만 아니라 권역외 지역에도 친환경 보일러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친환경 보일러가 환경적·경제적으로 우수한 만큼, 각 가정에서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할 경우 친환경 보일러로 설치하는 것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보일러 보급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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