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 사진=국제자연보호협회의 엘리자베스 맥레오드와 UNEP의 올레 베스테가르드가 ‘해양보호구역(MPA) 개선을 위한 혁신: MPA 계획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이라는 제목의 IMPAC5 심포지엄에 참석했다해양 보존 관리자와 실무자, 글로벌 전문가, 고위 공무원들이 2월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제5회 국제해양보호구역회의(IMPAC5)를 위해 캐나다 밴쿠버에 모였다.
IMPAC5는 해양 보존 관리자, 실무자 및 의사 결정권자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 내에서 지식을 교환하기 위한 대표적인 회의로 알려져 있다. 이 회의는 최근의 과학적 성과를 집중 조명하고 경험과 모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해양 생물다양성 보존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다의 자연 유산과 문화유산을 보호할 기회를 제공한다.
‘해양보호구역(MPA) 개선을 위한 혁신’이라는 제목의 IMPAC5 심포지엄에서는 MPA 계획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단독으로 사전 공개했다. 이 학습 플랫폼에서 MPA 기획자와 실무자는 실제 접근법을 통해 그들이 직면하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해양 보존과 관련된 각계의 목소리를 전함으로써 모든 레벨의 이해 관계자 간에 해양 관리 개선을 위한 지식 공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효율적으로 보호되는 해양의 비중이 3퍼센트 미만에 불과한 이 시점에 보호 구역을 늘리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우리의 노력을 시급히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해양 보존 및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해양보호구역의 유효성도 개선해야 한다. 최근 채택된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에는 지구 해양과 육지의 30퍼센트를 보호하고 퇴화한 토지와 바다 경관을 2030년까지 복원한다는 주요 목표가 포함되어 있다.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 세계 산호초보호 총괄인 리지 클로드 박사는 “이와 같이 야심 찬 해양 관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류가 배운 교훈과 모범 사례를 확보하는 것은 핵심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솔루션 도출과 더불어 해양 환경 보존 과정의 우선순위”라고 언급했다.
과학적 혁신과 새로운 기술 및 글로벌 모범 사례를 활용함으로써 해양 관리자는 전 세계 해양 생태계가 직면하고 있는 중대한 위협에 보다 잘 대처할 수 있다. 유엔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의 프로그램 책임자 올레 베스테르가르는 말한다. “MPA는 해양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열쇠입니다. 하지만 다각적 지원 없다면 언제까지나 효율적일 수만은 없습니다. 개선된 MPA 결정과 관리, 지식 공유, 협업 등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 지원 도구가 있어야만 해양 이해 관계자들에게 해양 보호 능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해줄 수 있습니다.”
메리 케이의 최고운영책임자 데버러 기빈스는 이렇게 말한다 “메리 케이는 UNEP를 비롯한 전 세계의 다른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세계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해양을 보호하기 위해 TNC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단체들은 우리의 수로를 보존하는 싸움에서 최전방에 있으며, 메리 케이의 자금 지원을 통해 이들이 우리의 바다가 다음 세대까지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자원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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