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선박의 에너지 절감 위한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 제안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선박의 에너지 절감 등을 위한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이하 PME)’를 제안했다.
2018년 국제해사기구(IMO)는 국제 해운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억제를 위해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총량을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GHG Strategy)을 발표했고, 2023년부터는 에너지효율지수(EEXI)와 선박이 운행하면서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등급으로 구분하는 탄소집약도지수(CII)를 시행한다.
국내 해운 업계도 탈탄소화 작업에 속도를 올려야 한다. 해양수산부 조사에 따르면 국적선 가운데 EEXI를 충족하지 못한 선박은 약 72.4%이며, CII 규제를 충족하지 못하는 D-E등급 선박 비율은 34.2%를 차지하고 있어 국내 선박 기업들의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PME)는 선박의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하는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 시스템과 쉽게 연동할 수 있어 대대적인 장비 교체가 없이도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친환경 선박에도 적합하다.
PME는 선박 내 디지털 보호 계전기, 차단기, 디지털 미터, 무선 온·습도 센서 등 전력 설비 인프라 장비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대시보드(Dash board) 형태로 에너지의 흐름과 상태를 가시화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선박 내 에너지 상태를 모니터링해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기기를 파악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방법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 결정할 수 있다.
더불어 누설 전류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전 경보와 문제 진단으로 전력 문제가 생길 경우에 빠르게 복구할 수 있어 전력 계통에서 가장 우려하는 사고인 ‘블랙아웃’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 국제표준화기구(ISO) 에너지 관리 표준에 대한 인증 획득과 함께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사이버 보안 인증을 준수한다. PME는 ISO50001, ISO50002, ISO50006 인증과 사이버 보안 인증 IEC62443을 획득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서비스 사업부 하승목 매니저는 “지난해 열린 국제해사기구의 제78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에 따르면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할 때 CII 등급 측정 시에 모니터링 시스템이 없는 회사와 비교해 50%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EEXI와 CII 규제로 해운업계에서 에너지 모니터링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선박의 에너지를 모니터링하고, 전기 시스템의 상태와 에너지 효율성을 점검할 수 있어 선박업계의 친환경 규제 대응의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불황에도 일자리 지킨다… 부산시, 고용유지 중소기업에 최대 1천2백만 원 지원!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확실한 고용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제조업 중소기업과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의 고용유지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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