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2일 청주 글로스터 호텔 세미나실에서 도내 14개 보건소 결핵 담당자 50여명 대상으로 ‘2023년 결핵역학조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결핵 역학조사는 질병관리청에서 수행했지만 2023년부터 자치단체로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도내 시·군 담당자의 역학조사에 관한 전문성 확보와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적 네트워크까지 운영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특히, 금번 워크숍에서는 ‘결핵의 이해 및 최신 지견’, ‘국가결핵관리 정책’, ‘결핵 역학조사 방법 및 사례관리 공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위주의 교육으로 참석자의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2022년도 기준 도내 인구 10만명당 결핵발생은 31.3명(전국평균 31.7명)으로 여전히 많은 도민이 감염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앞으로 결핵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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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는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겨울철 남쪽으로 이동하며, 목과 날개가 길고 날렵해 V자 형태로 비행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다. 호수, 강, 습지 등 물가에서 서식하며 풀과 곡물, 수생식물을 먹고, 봄과 여름에 둥지를 틀고 3~8개의 알을 낳으며 부모가 새끼를 돌본다. 무리 생활을 하며 비행과 이동 시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하고 방향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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