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맹경재, 이하 충북경자청)은 5월 24일(수) 코스타리카 대학교 및 코스타리카 정부기관의 고위급 관계자 13명이 내방하여 충북의 바이오 중심의 경제특구 현황과 창업생태계 조성 정책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코스타리카 대학교 총장을 포함하여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혁신통신부 차관, 경제산업통상부와 외교부의 최고책임자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노근호 전(前) 충북테크노파크 원장과 충북연구원 이경기 박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현황 공유를 통한 한-코스타리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 현황 등의 공유를 통해 코스타리카의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한 것으로,
충북경자청 맹경재 청장의 환영인사와 오송의 미래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노근호 전(前)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의 한국 바이오산업의 발전현황과 성공요인, 충북연구원 이경기 박사의 경제자유구역 설립 배경 및 현황 등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의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 코스타리카 대학교 관계자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 사업에 관심을 가지며 충북경자청에서 시행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과학기술혁신통신부 차관은 오송의 바이오·의료기기·화장품 등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계 등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 코스타리카 경제산업통상부 최고책임자는 “충북을 포함한 한국 경제자유구역 현황을 통해 코스타리카의 30개 자유무역지구의 지속 발전을 위한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충북경자청 맹경재 청장은 “충북 오송이 명실상부한 경제자유구역이자 국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시키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코스타리카에 충북 오송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코스타리카 고위 관계자들을 26일(금)까지 한국에 머물며 한국의 바이오·정보통신기술(ICT)산업 클러스터 현황, 한국의 스타트업 정책 현황 공유와 관련기관 방문을 통해 코스타리카의 혁신 역량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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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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