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자체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개최충북도는 6월 1일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자체(진천·음성)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별 신규직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규 경제부지사의 신규직원과의 소통 Q&A 시간을 시작으로 팀 빌딩 활동, 한마음달리기 등 레크레이션 활동과 마무리로 오피스 요가, 힐링명상이 진행되었다.
충북혁신도시는 지난 10년간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하였으며, 교육, 인재개발, 정보통신, 과학기술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기관이 충북의 신 지역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기관 간 이해를 높이고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스터디 투어, 신규직원 워크숍 등 다양한 방면으로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전기관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다. 이번 워크숍은 이전기관과 자치단체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도시발전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혁신도시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빙판위 기러기
기러기는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겨울철 남쪽으로 이동하며, 목과 날개가 길고 날렵해 V자 형태로 비행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다. 호수, 강, 습지 등 물가에서 서식하며 풀과 곡물, 수생식물을 먹고, 봄과 여름에 둥지를 틀고 3~8개의 알을 낳으며 부모가 새끼를 돌본다. 무리 생활을 하며 비행과 이동 시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하고 방향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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