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기원, ‘청년농’과 함께 충북형 스마트팜 구축 모색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도내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귀농창업 및 4-H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4곳의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농업농촌 활력을 불어넣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선도 농가 성공사례와 다양한 정보를 견학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충북형 스마트팜 기술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첫째 날은 청주시 흥덕구 신촌동에 소재한 로메인 상추 연중 생산 시설을 갖춘 ‘바른애그리컬쳐(대표 정찬수)’를 방문 후 오후에 충주 주덕읍에 위치한 오이 3기작 생산단지인 ‘프레팜(대표 권혁모)’을 견학했다.
둘째 날은 진천군 덕산읍에 딸기 마이스터 자격을 취득하고, 직거래 유통 노하우로 유명한 ‘부자팜스쿨(대표 이호명)’과 괴산군 불정면 소재에서 담수경 재배 방식의 유럽형 샐러드를 생산하여 유통하는 ‘라이스밀(대표 윤경륜)’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그동안 고비용 유리온실 스마트팜뿐만 아니라 작목에 맞는 비닐온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활용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하반기에도 선진지 견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피정의 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을 통해 청년농 및 4-H 회원에게 스마트팜 장벽을 낮추고 경영 노하우와 협력 농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스마트팜 선도농장 투어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가 육성 및 교육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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