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농식품유통과, 농번기 농가에 일손 보태충청북도 농식품유통과는 6월 17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주말을 이용한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농식품유통과 직원 13명은 청주시 가덕면 삼항리 소재 과수농가를 찾아 ‘딸기순 정리 작업’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한창 덥고 바쁜 농번기에 인건비 상승 및 코로나-19에 따른 외국인 노동자 확보 곤란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도청 농식품유통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적기에 딸기순을 정리하여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일손 부족 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 등을 찾아 적극적으로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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