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청충북 제천시는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1765억 원의 사업비가 반영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638억 원(국회 제출 정부 예산안)보다 127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사업은 ▲청전동 A 도시재생 뉴딜사업(10억 원) ▲제천시 신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29억 원) ▲중전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3억 원)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8억4000만 원) 등이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36억 원) ▲연금∼금성 국지도 건설(105억 원) ▲충청내륙(4공구) 국도건설(118억 원) ▲제1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11억 원) 등의 계속사업 등도 포함됐다. 총 65개 사업이다.
제천시는 이번에 반영된 정부 예산 외에도 26개 사업 1311억 원 규모의 하반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국회 의결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국회의원실, 정부 부처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내년도 정부 예산이 최대한 확보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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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