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풍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시설 종사자 워크숍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 제천시는 최근 청풍 유스호스텔에서 2023년 제천시 청소년시설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내 청소년시설 종사자와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사기진작과 전문적 업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스 없는 직원 소통법과 청소년을 대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팀 임무와 브레인스토밍을 진행, 청소년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더 나아가 상호 간 연계사업을 모색할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오감 요법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아울러 제천시 청소년 육성 및 보호를 위해 이바지한 우수종사자 2명에게는 제천시장 표창패를 수여하며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제천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묵묵하게 애써주시는 청소년시설 모든 종사자께 감사드린다."라며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천지역 청소년시설은 제천시청 소년센터, 제천시청 소년 꿈 뜨락, 제천시청 소년센터 방과 후 아카데미,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제천여자 단기 청소년쉼터, 제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천시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이 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