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주시청충주시는 문화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내막을 다지고 있다.
시는 문화도시를 위해 2021년 10월 충주문화관광재단에 문화도시TF팀을 조직해 2023년 12월까지 1천여 명의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자원 조사를 진행했다.
충주시는 15분 문화생활권 구축을 위해 시외권 문화콘텐츠 향유 거점 사업 ‘우리동네 문화꿀단지’, 시내권 취향 공유 소모임 지원 사업 ‘집 밖 문지방’, 전국 최초로 구축한 온라인 이주민지원 플랫폼 ‘환승 이주’ 등의 사업을 운영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게다가, 경쟁력 있는 충주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청년 예술인과 단체 그리고 로컬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는 ‘믿어줄게 밀어줄게’부터 기존 충주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박샘우물’ 사업을 통해 충주의 문화콘텐츠 창작자를 지원한다.
한편, 충주시는 2월 이후 올해 진행하는 사업에 관한 내용을 온라인 이주민 지원 플랫폼 ‘환승이주’와 충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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