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충청북도 공동으로 17일에 충청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시대, 충북도민 의견수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제1차 지방시대 5개년계획과 충청북도 지방시대 계획, 기회발전특구 추진계획 설명과 2024 지방시대 시행계획 건설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은 "정부의 속도감 있는 지방시대 구현에 대한 국민의 체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4대 특구를 비롯한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이행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모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우 위원장은 지방시대위원회의 올해 우선과제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처음 반영된 '4+3 초광역권발전계획',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 제시된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의 실행을 강조했다.
이에, 충북도 관계자는 "2024 지방시대 시행계획을 2월까지 구축할 예정으로, 의견수렴 시 건의된 내용 및 주요사업에 대해 자세하게 검토하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주요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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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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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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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