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병구 제천산림조합장[사진 가운데]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충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배병구)은 18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제천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장학금 1천만 원을 맡겼다.
이 조합은 2008년부터 매년 일정액의 장학금을 재단에 기부해 현재 누적 장학금이 1억 1천만 원으로 제천의 인재 발굴과 교육 발전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배병구 조합장은 “제천산림조합은 청풍명월의 본향이며 의병 정신이 살아 있는 제천을 이끌어갈 제천의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재단 이사장은 “올해도 제천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탁해 주시는 제천산림조합 임직원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그 뜻에 보답하기 위해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해 상호금융을 통해 예금, 적금, 공과금 수납, 정책자금 대출, 전·답·임야 등의 대출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경영계획작성, 조림, 숲 가꾸기 분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과 산림경영기반 구축을 위한 임도 사업, 사방사업, 훼손지복구, 휴양림 조성사업 등을 직접 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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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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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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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