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구경시장 모습.충북 단양군은 '단양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 70만 원과 할인율 10%를 유지하고 상품권 가맹점은 지난해보다 50개소 늘린 1150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소외 계층 지원과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전통시장 마늘 골목 특성화를 위해 6억 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조성, 포토존 설치로 명소화를 추진한다.
저소득층 10세대에 700만 원의 재원으로 에어컨을, 100세대에 1억 원으로 난방·단열을 지원해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선다.
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신규 산업단지 조성은 2028년까지 11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1억2000만 원의 창업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중앙투자 심사, 산업단지 지정 승인 등 행정절차를 철저히 진행해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과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기관 지원 등으로 기존의 기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준길 경제과장은 "세계적인 경기둔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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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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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