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주시청충주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관내 음식점에 모여 직접 반찬을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취약계층 가구 20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반찬 전달 사업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중 사업으로 올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탁영애 위원장은 "올해부터는 반찬을 받으시는 대상자들이 위원님들의 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반찬 봉사 비닐을 별도로 제작했다. 독거노인 및 장애인분들이 반찬을 받으시고,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여성 안심방범 카메라 지원, 저소득 영유아 미술놀이 지원, 저소득 치과 진료비 지원 16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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