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현지시간), 진주만 공격의 생존자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모여 73주년을 기념했다. 50명 이상의 2차 세계대전 퇴역군인들이 태평양 국립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지난 1941년 12월 7일에 일본 비행기들이 진주만에 폭탄을 떨어뜨리며 공격을 시작해 미국의 2차 세계대전의 첫 전투날이 되었으며 2,40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지난 일요일의 기념식에는 전세계 전사자 추도일의 일환으로 2,500명의 방문객이 참석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오아후 섬에서는 방문객들이 323대의 군용비행기와 함께 21척의 함정이 가라앉거나 파괴된 진주만을 바라보았다. 방문객들은 USS함정이 진주만쪽으로 다가와 2차 세계대전때 진주만에서 공격이 시작되었던 아침 7시 55분의 정확한 시간에 뱃고동 소리를 내는 것을 들었다.
기념식은 미 해군 태평양함대 밴드의 연주와 하와이식 환영식, 미군의 예포 행사도 진행되었다. 또한 과거에도 그랬듯이 세계연방의 일본 종교위원회가 평화를 위한 기도문을 제공했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Locations: HONOLULU, HAWAII, UNITED STATES
Source: DVIDS
Revision: 3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산강유역환경청-지자체, 유역 물관리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이하 수도지원센터)는 25일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2026년 상반기 영·섬유역수도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상수도시설 관리 전반의 문제를 개선하고, 수도사고에 체계적이고...
언양읍 이장협의회, 송대리 환경정화활동 실시
울주군 언양읍 이장협의회(회장 김종업)가 25일 언양읍 송대리 도시개발구역 일대에서 이장과 읍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언양읍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 언양 만들기’ 사업과 연계한 민관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서관술)도 송대지구...
범서읍,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발대식·환경정화활동
울주군 범서읍이 25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김효준 범서읍장과 15개 지역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활동은 범서읍 각 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맡아 정화활동과 불법 쓰레기 감시활동을 펼치...
울주군,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45개 단지 선정
울산 울주군이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으로 지역 내 노후 및 소규모 단지 45곳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이화홀에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99개 단지 중 45개 단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이번 사업은 △지원 횟수(적을수록 우대) △준공연도(노후 단지 우대) △세대수(소규모 ...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 울주군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지부장 이명주)가 25일 울주군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4천828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이명주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은행 울주군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에 울주군이 전달받은 적립기금은 총 1억4천828만원으로, 울주군과 NH...
울주군·롯데백화점, 지역상생 동행협약 체결
울산 울주군이 롯데백화점과 ‘지역상생 동행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울주군은 25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서범수 국회의원, 롯데백화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쇼핑㈜ 롯데백화점과 ‘지역상생 동행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