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타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맡고 시타는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가 참여해 상징성과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주요 야구 관계자와 시민 등 약 7천여 명이 참석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울산웨일즈의 마스코트 ‘오르카’가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 야외조형물 일대에서는 3월 20일부터 30일까지 마스코트 전시와 포토존이 운영돼 팬들에게 체험형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 응원단(치어리더)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응원 문화를 조성하고 경기장 분위기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장 외부에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어린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경기 전후 시민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 공간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울산시는 ‘경기·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스포츠 콘텐츠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 활성화는 물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웨일즈는 이날 개막전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사흘간 롯데 자이언츠와 홈 개막 3연전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첫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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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담긴 기증 자료… 전시 통해 가치 공유할 것”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복권으로서 이번에 기증된 올림픽 복권은 전체 발행분(1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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