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건설경기 불황 속 지역건설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각계 전문가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충청북도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명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명이 참석하여 충북도의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 제고를 위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지역건설 업계에 닥쳐진 난관에 유연한 자세로 공동 대응하고자 민-관 소통의 장을 넓혀나가는 한편, 지역건설업계의 활로를 열기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명규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부실 여파 및 높아진 공사비 고착화로 건설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도내 건설업계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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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