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북도청충북도 산림바이오센터는 산림 신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에 산돌배나무와 미선나무 2건의 신규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충북산림바이오센터와 산업체, 대학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출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과 '산림자원 기능성 원료 표준화 기술개발'이 2024년 산림청 소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신규과제로 선정됐다.
선정된 국가 R&D 과제의 총 연구기간 및 지원금액은 산돌배나무 21개월/400만원, 미선나무 33개월/1,100만원으로 연차별로 지원된다.
주요 연구내용으로는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을 위해 산돌배나무 기반, 생육환경 분석 및 적용, 유용 지표성분 분석, 드론활용 재배지 영상자료 수집, 재배관리 및 표준화 재배기술 확립을 수행한다.
산림자원 기능성 원료 표준화 기술개발을 위해 미선나무 기반, 원료 표준화 및 시제품 개발, 근손실 감소 개별인정형 원료 분석, 대량생산 표준화 체계 확립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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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김문기]=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변화하는 국내 탐방 수요에 맞춰, 자원보전과 지역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여행방식을 제안한 「지속가능한 여행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덕유산국립공원과 인근 지역사회(무주군‧거창군)를 바탕으로, 지역이 보유 풍부한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