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일 충북 청주소재 이차전지 부품제조 중소기업인 ㈜유진테크놀로지를 방문해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사업 충북지역 간담회를 갖고 충북지역 첨단산업 강화를 위해 도내 중소기업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선욱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오원근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이병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 관계기관과 이차전지 선도기업인 LG에너지 솔루션, 에코프로, 파워로직스 관계자,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인 유진테크놀로지, JR에너지솔루션, 이투텍, 엔비티에스, 제라브리드 8개 이차전지 기업이 참석해 레전드 50+사업 관련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사업은 지차제의 지역산업 전략과 연계한 프로젝트 기획에 따라 프로젝트 참여기업에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창업중심대학, 스마트공장, 중소기업정책자금, 수출바우처, 지역주력사업기업지원 총 6개 핵심정책사업을 3년간 패키지로 지원하는 중기부 신개념 지역중소기업 육성모델 사업이다.
도는 반도체, 이차전지 2개 주력산업 분야가 선정되어 중소기업에 3년간 447억원 규모의 중기부 정책사업비와 275억원 규모의 타부처 및 도 자체 연계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충청북도와 중기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시설자금 지원 확대,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인력 수급지원,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충북 중소기업육성 및 정주여건 조성 지원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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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