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북도청충북도는 따듯한 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충북의 봄꽃 명소를 둘러보고, 그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충북 꽃나드리 인증 이벤트'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충북 곳곳에서 피어나는 화려한 봄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SNS에 공유함으로써 지역 명소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충복 봄꽃 명소에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본인의 SNS 계정에 필수 태그를 포함해 업로드 후, 나드리 홈페이지에 인증 내용을 등록하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5월 31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총 100명에게는 CU편의점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된다.
이와 연계로 충북 나드리에서는 이달(4월)의 추천 여행지로 충북의 봄꽃 명소 8곳을 소개한다. 추천 여행지 8곳은 청주 무심천, 상당산성, 제천 청풍호 벚꽃길, 보은 보청천, 옥천 친수테마공원, 진천 벚꽃섬, 괴산 청안교, 단양 소금정공원으로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함께 꽃구경을 즐길 수 있는 충북의 봄꽃 명소이다.
청주 무심천은 충북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야간에도 매우 매력적이어서 야경과 함께하는 벚꽃은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고, 4월부터 무심천 롤러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지는 제21회 청주 예술제는 벚꽃과 함께 다양한 작품과 공연 등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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