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청.충북 단양군이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기 위해 일자리 정책에 시동을 건다.
군은 2024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홈페이지에 공시하며 고용률 76%와 취업자 수 1만6800명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올해는 ‘단양 맞춤형 (탄) 력적인 (탄) 탄대로 (한) 평생 일자리실현!’을 강령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군민 맞춤형 고용 안전망을 구축해‘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군은 ▲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역특화형 일자리 ▲스마트 농촌 일자리 ▲단양 일자리를 위한 역량결집을 올해 지역 일자리 전략으로 선정했다.
청년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장년을 위한 전문기능인력 양성, 여성을 위한 양성평등 일자리,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등 계층별로 맞춤형 일자리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복지와 일자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단양의료원 건립, 관광·레저 특화 일자리, 군의 특성을 활용한 자연 친화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변화무쌍한 일자리 시장에서 단양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다양하게 실시할 예정이라”라며“탄탄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해 ‘건강한 단양 살고 싶은 단양’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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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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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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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김문기]=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변화하는 국내 탐방 수요에 맞춰, 자원보전과 지역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여행방식을 제안한 「지속가능한 여행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덕유산국립공원과 인근 지역사회(무주군‧거창군)를 바탕으로, 지역이 보유 풍부한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